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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실액기스 담는법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실 수확 시기는 6월~7월로 알려져 있고, 매실액기스 효능 좋다고 알려져 있다 보니 직접 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세하게 방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V프로그램에서도 잘 소개가 된 것이 있어서 참고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용기에다가 매실이랑 설탕 붓고 그냥 놔두면 알아서 되는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막상 해보시면 쉽지 않습니다. 매실액기스 거품이 일어나는 원인, 매실액기스 보관방법, 매실액기스 하얀곰팡이 제거법 등 다양한 지식들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가장 중요한 것은 습기를 제거하는 것인데요. 우선 제철에 난 청매실을 만져보시고 물렁거리지 않고 단단한 것, 그리고 상처없이 외관이 아주 깨끗한 것을 구입을 해주셔야 합니다.
 
상처 있는 매실들을 나중에 발효과정에서 곪아서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구입한 매실은 씻으실 때 꼭지를 떼지말고 씻고 난 후에 제거를 해줍니다. 꼭지 딴 구멍속으로 물이 들어가면 이 또한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꼭지채로 발효하면 안되나요?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나중에 꼭지와 매실이 분리가 되어 미관상에도 안좋고 꼭지와 설탕이 엉겨 붙는다고 합니다.

 

 

매실을 씻으시고 물기를 닦아주신 후 햇볕에 몇 2~3시간 정도 말려서 보송보송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너무 오래 말리면 과즙이 빠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용기는 끓는 물로 내부를 소독해 주시고 뒤집은 후에 햇볕에 말려줍니다. 완벽한 습기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소독된 용기에 보송보송하게 말린 매실을 담아주시는데 꽉 채우지 마시고 70%까지만 채워줍니다. 나중에 발효과정에서 나온 가스가 공간이 없으면 용기 터지는 경우 간혹 발생한다고 합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지금까지만 해도 주의사항이 5개는 나온 거 같습니다. 쉽지 않죠?

 

 

그리고 난 후에 매실 위에 설탕을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매실과 비율이 1:1이어야 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달아서 못먹는거 아니야?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많이 넣으셔야 합니다. 설낭은 설탕은 방부제 역할을 할 뿐더러 매실에서 상큼한 사과산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설탕이 부족하면 곰팡이 생깁니다.

 

 
매실과 설탕을 1:1비율로 넣어주셨다면 매실액기스 담는법 여기서 바로 뚜껑을 닫으시면 안되고, 2일간 창호지를 덮어 발효가스를 빼줍니다. 그리고 가스가 다 빠지고 나면 그때 뚜껑을 덮어주시면 됩니다. 입구를 랩 등으로 덮어주시면 더욱 좋겠죠?
 
 
참고로 우리나라 전통 항아리 쓰시면 더욱 좋은데요. 공기가 드나들기 때문에 창호지를 이용해 사전에 가스를 빼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시 우리나라 항아리 대단합니다.
 

 

매실액기스 보관방법 보통 베란다에 보관하실 텐데요. 거품이 너무 많이 발생하면 한번씩 저어주시면 되며 그 외에는 저을 필요가 없습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그대로 두면 매실이 둥둥 떠오르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초가을이 되면 알아서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매실액기스 거품이 일어나는 원인은 뭐 물이 많아서 그렇다 매실과 설탕이 반응해서 그렇다 등등 다양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을 저어주시면 된다는 거!
 

 

매실액기스 담는법 있어서 또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매실 수확철인 6월에는 우리나라에 장마가 오는 시기입니다. 장마하면 습기, 습기하면 곰팡이입니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매실액기스 보관방법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보관장소가 아주 중요합니다. 양지가 좋을까? 음지가 좋을까? 가장 좋은 것은 잠깐이라도 해가 드는 반음지에 보관하는 것이 습기 제거에 가장 좋습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있어서 양지에 보관한 것은 단맛이 너무 강하고, 음지에 보관한 것은 너무 밍밍하다고 합니다. 중간인 반음지가 가장 맛도 좋다고 합니다.
 

 

자! 이렇게 매실액기스 담는법 관련 내용은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 이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Q. 매실청을 담근 지 몇 달 안 됐는데 거품을 걷어내도 계속 올라옵니다.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이런 경우에는 바닥에 깔린 설탕을 한번 쫙 저어주면 당도가 올라가서 거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실액기스 담는법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Q. 작년에 담은 매실청에 흰 곰팡이를 건져냈는데 곰팡이가 또 생겼어요! 매실청을 버려야 하나요? 
 
매실액기스 하얀곰팡이 제거법 이런 경우에는 곰팡이가 무섭다고 버리시지 마시고 곰팡이는 건져내시고 매실액기스만 분리해서 팔팔 끓여준 후에 식혀줍니다. 그리고 다시 용기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Q. 매실청이 담근지 몇 달이 지났는데 매실이 점점 부풀더니 이제는 둥둥 떠다니는데, 괜찮은건가요? 

매실액기스 담는법 이런 경우에는 곰팡이 또는 거품이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고 초가을이 되면 저절로 가라앉게 되니 그대로 두면 된다고 합니다.

 

 
이상 매실액기스 담는법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매실액기스 효능 피로회복, 피부개선, 항암작용, 해독작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죠. 올해도 6월 되면 이 내용 참고하셨다가 맛있는 매실청 담그시길 바랍니다. 제 글이 도움되셨길 바라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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